[동의보감] 血病 鍼灸法 혈병


[동의보감] 血病 鍼灸法 혈병 1

혈전에 대한 침술

코피가 나거나 피를 토하거나 아래로 피를 흘리면 은백·대릉·신문·태계(『역로』)에 침을 댄다.

○ 코피는 심신에 뜸을 쓴다(『침구』).

○ 대추를 코피에, 아문에 뜸을 쓰면 곧 멈춘다(만장일치).

○ 코피는 멈추지 않으나 기생충이 삼릉침으로 피를 흘리면 즉시 완치(동원)된다.

○ 코피는 상성, 풍요, 아문, 합곡, 내장, 삼리, 조해(『약강목』)에 위치한다. ○ 혈혈(『약강목』)에는 풍부, 대추, 전중, 상완, 중완, 기해, 관원, 삼리를 넣는다.

○ 출혈이 있을 때는 대릉(『스의득효방』)을 뜸으로 치료한다.

○ 상완, 대릉, 장대문, 신문지로 채혈(동원).

○ 규芤맥이 정맥에 나타나고 여러 말에서 피를 흘리며 변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졌다.

○ 피로로 인해 피를 토하는 경우에는 중팔에 뜸 300을 맞춥니다. 피를 토하거나 피가 타액과 섞인 경우 나이에 따라 하수구에서 뜸을 사용하십시오. 衄이라 하고 衄이라 하고 뜸 위에 떠 있다(『스이드득효방』).

○ 출혈이 멈추지 않을 경우 배꼽과 같은 높이의 척추에 7점을 대면 즉시 멈춘다(『침자생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