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간담회 참석 후기 프린세스코넥트 RE:Dive

사용자 간담회 참석 후기 프린세스코넥트 RE:Dive 1

서울 선릉역 부근 다노이에서 열린 프리코네 사용자 간담회

사용자 간담회 참석 후기 프린세스코넥트 RE:Dive 2

행사장은 지하 B1층 쪽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이것을 보니 지상 쪽에 준비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는 평소에 애니메이트나 콜라보 카페를 많이 가는데 약간 항마력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회장내의 촬영·녹화·녹음은 금지되어 있으므로, 회장의 사진은 매스컴으로부터 가져온 것을 첨부합니다.(출처:디스게임즈+인벤)

사용자 간담회 참석 후기 프린세스코넥트 RE:Dive 3

사용자 간담회장 내부입니다 유저는 30분정도로, 그리고 한쪽에는 기자분들이나 관계자분들의 자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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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행사가 끝나고부터 제공되는 뷔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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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번 사용자 간담회를 담당하시는 OGN 아나운서 분이 공식 카페에서 했던 사용자 아티스트의 작품들을 전시한 걸 보시라고 하셨어요 진행자는 아나운서 분과 하스 스톤의 전 프로로 현 트위치 스트리머 중 아직도 프리코네를 즐기고 있는 C9의 크루장이신 다현이님 이렇게 두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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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가 시작되고 먼저 까까오 게임즈 임원분께서 환영인사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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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두가 기다리던 게임의 신 기무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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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Q&A

환영 인사 다음은 기무라가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이었습니다.이질문은공카에간담회참석을신청할때물어보는질문을작성했던것을그대로가져온것입니다.그러므로 사용자가 임의로 질문할 수는 없으며, 그리고 30명의 사용자 참여자 중 10분의 질문만 랜덤으로 그렇게 선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레나 관련이나 기타 한정 캐릭터에 대한 질문은 못 드렸어요 그 부분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질문이 선정된 10분에게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5만원짜리 외식 상품권이 증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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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퀴즈

그리고 다음은 ○X퀴즈입니다. 저도 리마가 알파카인 줄 알고 첫 OX퀴즈에서 바로 광탈.처음에 리마가 너무 생리적으로 거부감이 있어서 키울 생각도 전혀 없었는데, 나중에 필요하니까 금방 스토리대로 다 건너뛰었기 때문에 OK!마지막으로 살아남으신 분께는 콧코로보이스 알람시계가 증정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정가 7만원)

2번째의 빙고 퀴즈 상품은 코콜로의 스탬프였습니다★ 두번째도 retrical로 제일 연하의 캐릭터는 케이한다로 나는 루나가 7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X에 들어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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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게임

세번째는 빙고게임이었는데, 나눠준 빙고지에 프리콘 캐릭터 이름이 적힌 스티커를 붙이고 먼저 2빙고를 하는 10명에게 아크릴 피규어 3개를 증정! 저는 마지막으로 2빙고를 완성하고 미식전 아크릴 피규어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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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든 일정이 끝나고 뷔페에서 밥을 갖다 먹었어요. 사실 퀄리티는 15000원 수준? 였지만 그래도 도시락을 주는 다른 게임 간담회도 많았기 때문에 뷰회식 정도면 아주 양호한 수준이었어요.

그리고 밥을 먹는 동안에 기무라PD님이 인사를 하고 싶다며 각 테이블을 방문하여 좋아하는 캐릭터를 한명씩 물어보고 같이 사진도 찍어주고 사인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간담회에 참석한 모두에게 카카오가 준비해준 프리코네 쇼핑백에 들어있는 카카오 인형, 메모지, 프리코네 정발 팬북(미식전 마우스패드), 푸딩 안경닦이 클리너, 직불카드 3장을 받아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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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커네 간담회에서 획득한 전리품

카카오 쪽에서 기무라가 한국에서 샤바의 새로운 도우프렌즈와 사용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어서 한국에 올 때 기무라에게 프리코네도 같이 해달라고 요청해서 하게 되었다고 들었는데 급조한 것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좋은 간담회(팬미팅)였습니다. 1주년 때 하는 간담회를 미리 뺀 느낌도 들지만 에픽세븐이나 마영전에 비하면 그래도 프리콤이 어느 정도 잘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