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들과 함께 아차산 등반 후
두 번째로 용마산과 용마봉에 가기로 하고 아침에 아들과 함께 출발했다.

나는 코스 표지판을 보고 아들에게 어디로 갈지 묻고 코스를 정하면 그 코스로 출발한다.

와우 산이 생각보다 높아보이네요

9살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은 어렵지 않았다.

본적은 없지만 산양은 용마산에 있다고 한다.

중간에 아들이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봤습니다. ㅋㅋㅋ

다시 시작하려고 했는데 아들이 석탑을 보고 자기도 돌을 쌓고 소원을 비는 중이라고 해서 기다렸다가 한 컷 더 찍었습니다.

또 잘 따라주는 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내가 노래를 흥얼거리면 열심히 따라와주고 잘 따라준다.

용마봉에 도착하여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산행 후 콧물이 나네요 ㅠ.ㅠ
아내에게 혼났습니다.
저도 이 포스팅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