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뉴스] 2021년 4월 1주일_터키 쿠르드 문제 – 사설컬럼()

터키의 미해결 대표적인 문제는 쿠르드족 문제이다. 터키는 약 100년 전, 1923년에 터키 공화국을 수립했다. 오스만 제국의 패망과 서구 열강의 분할 점령을 끊고 근대적 국민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열쇠는 터키 민족주의였다. 터키는 인종적 민족주의가 아니라 문화적 민족주의를 주장했다. 출신이나 혈통과 상관없이 터키 문화를 누리고 자신이 터키인이라고 인지하면 그는 그대로 터키인이 되는 것이다. 오스만제국은 유럽-아시아-아프리카의 세 대륙에 걸쳐 다민족 다종교를 관장하던 제국이었다. 터키의 국부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는 새로운 국민 정체성을 통해 다양한 민족과 종교를 포괄하는 국가 일체성을 보장하고자 했다.

아타튀르크가 이뤄낸 서구적 세속주의 개혁정책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터키는 지리적으로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할 뿐 아니라 동양적 이슬람과 서양적 민주주의가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었다. 이는 100년 가까이 이슬람 문제를 해결하려는 서구인들의 시각에서 훌륭한 모범적 대안이자 마지막 희망으로 인식되고 있다.

아타튀르크의 개혁은 급진적이고 혁명적이었다. 성공적 개혁을 위해 반개혁적 요소는 허용되지 않았다. 터키 민족주의는 문화적 민족주의로 느슨하고 포용력이 넓었지만 한편으로는 문화적 자치를 용납하지 않을 정도로 엄격한 면이 있었다. 아타튀르크의 터키 민족주의는 쿠르드인의 독립국가 건설은 물론 쿠르드어와 민족문화를 사용하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았다. 심지어 쿠르드인(Kürtler)이라는 단어 대신 산악 터키인(Dttürkleri)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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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K의 지도자 압둘라 외잘란(Abdullah öcalan) 쿠르드 문제가 본격적으로 대두된 시기는 1980년대이다. 1978년에 조직된 쿠르디스탄 노동자당(Partiya Karkerên Kurdistanê, 약칭 PKK)이 1984년부터 본격적인 테러 활동을 시작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터키에서 일당제 시기가 끝나고 다당제가 시작됐다. 다당제는 민주화의 발전과 동시에 일당제 시기에 억눌렸던 세력을 중심으로 극단주의의 자양분이 됐다. 케말리즘 정부의 피압압 세력은 대표적으로 좌익 사회주의자, 이슬람 종교주의자, 쿠르드 분리 독립주의자 그룹이 있었다. PKK는 당명에서 보듯 마르크스-레닌주의를 표방해 창설됐기 때문에 정부에 대한 반감과 정부와의 충돌 강도는 쉽게 예상 가능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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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globalriskins ights.com/2017/04/hatay-immune-syrias-conflict-gri)는 분리 독립을 목표로 게릴라 투쟁과 테러 행위를 병행했다. 훈련 캠프는 인접 국가인 시리아에 위치해 있다. 이는 쿠르드인이 많이 거주하는 아나톨리아(소아시아) 동부 지역과 지리적 근접성만을 근거로 하는 것이 아니다. 터키와 시리아의 양국 관계에 주목한다.

터키 남동부의 하타이(Hatay) 주는 터키공화국의 영토를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로잔 조약에는 포함되지 않은 영토였다. 1938년 시리아를 위임 통치한 프랑스의 계획으로 시리아에서 하타이 공화국 형태로 독립했고 1939년 터키 주에 편입됐다. 이는 터키의 요청과 프랑스의 승인으로 이뤄진 것으로 시리아는 하타이 합병을 인정하지 않았고 이는 터키와 시리아의 영유권 분쟁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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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link.springer.c omchapter 10.1007978-319-45648-5_13) 터키가 남동 아나톨리아개발계획(GAP)의 일환으로 국제하천인 유프라테스강 상류에 아타튀르크댐을 설치하면서 양국간에 수자원 분쟁이 발생, 긴장관계는 더욱 고조되었다.

냉전시대 터키는 NATO 회원국으로 자유 진영에 가입했고 시리아 바트당 정부는 소련과 동맹관계를 맺고 있었다. 바트당은 아랍 민족주의와 사회주의를 추구하며 소련과 우호적 관계를 형성했고 소련도 시리아가 가진 지정학적 중요성을 인식해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통해 중동 우방국을 확보했다. 터키-시리아, 자유진영-공산진영이 접경한 지역에서 시리아의 은밀한 PKK 지원은 터키 내부의 문제를 넘어 글로벌 문제로 확대될 것임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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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에서 체포되어 터키로 이송되는 웨잘란(https://www.aa.com.tr/tr/turkiye/terorist-basinin-kenyada-paketlenip-turkiyeye-getirilmesinin-uzerinden-21-yil-gecti))은 1984년 8월 15일 터키 동부 실트(Siirt)주와 하카리(Hakkari)주에서 파출소와 군부대를 공격해 테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터키 정부에 대한 경고와 함께 터키 내 쿠르드인을 포섭하고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쿠르드인이 많이 거주하는 남동부 지역 도시를 중심으로 테러공격을 벌였으며 공격 대상에 터키 군인과 민간인은 물론 쿠르드인까지 다수 포함됐다.

PKK의 활동은 남동부 지역을 넘어 이스탄불 앙카라 이즈미르 등 대도시로 확대되고 있으며 터키 정부는 장기화되는 게릴라 테러활동에 대응하기 위해 1992년 대테러 특공대를 조직한다. 1999년 PKK의 창립 멤버이자 지도자인 압둘라 외잘란(Abdullah öcalan)이 터키 당국에 체포됨으로써 PKK 테러 문제는 일단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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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 노리:https://en.wikipedia.org/wiki#mediaFile:Kurdish-inhabited_areas_of_the_Middle_East_and_the_Soviet_Union_in_1986.jpg)PKK의 테러 터키 국민의 희생은 터키 국내 문제였지만, 쿠르드 문제는 점점 국제화되었다. 쿠르드는 3,000만~4,000만명으로 추산되면서 터키, 시리아, 이라크, 이란에 걸친 산악 지대에 흩어졌다. 부족별로 흩어졌기 때문에 민족 통합이 무산됐으며 지역별 방언 격차도 매우 크다.에도 쿠르드족 독립 국가인 쿠르디스탄(Kurdistan)에 대한 열망은 모든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어 쿠르드인 거주국 정부가 골치 아픈 문제와됐다.

쿠르드인이 복수의 나라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복수의 정부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이란-이라크전쟁 당시 양국은 상대 정부를 흔들기 위해 상대 국가에 거주하는 쿠르드인을 지원해 내부 분열을 의도했다. 걸프전 시기에는 다국적 연합군이 이라크 북부의 쿠르드족을 지원해 쿠르드 자치지역을 보장했고 이는 NATO 동맹으로서 연합군을 도운 터키의 큰 반발을 샀다.

특히 유럽공동체 진입을 원하는 터키에 쿠르드 문제는 EU 가입의 결격사유가 됐다. 쿠르드 소수민족의 인권문제는 2021년 현재까지 EU 가입을 원하는 터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최근 터키와 서유럽 국가들이 마찰을 빚을 때마다 터키의 쿠르드 문제는 국제 여론을 터키에 불리하게 만들고 있다. 쿠르드인들도 서구 또는 미국에서 활동하며 분리 독립에 유리한 국제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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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는 EU NATO 미국이 PKK를 테러단체로 규정했는데도 PKK가 유럽에서 전개하고 있는 무기 및 자금확보를 적극 차단하지 않고 있다고 보고 있다. 2002년 에르도안 정의개발당(AKP) 정부가 집권한 뒤 EU 가입을 위한 민주화 개혁의 일환으로 터키 정부는 터키 국영방송(TRT 6이후 TRT Kurdi로 개칭)에서 쿠르드어 방송을 시작해 학교에서 쿠르드어 과목 교육을 허용했다.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끊이지 않는 PKK의 테러 공격과 유럽의 방관적 태도는 터키 국내 여론을 악화시켰다.

터키 정부 차원에서 쿠르드 민족의 권리 개선을 위한 노력이 있었고 PKK도 지도자 압둘라 웨잘란 체포 이후 노선과 투쟁 방식을 수정하면서 2000년대 쿠르드 문제는 어느 정도 개선된 듯 보였다. 2011년 시리아 내전이 발발하고 2014년 IS가 시리아 영토를 점유하면서 쿠르드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2014년부터 IS가 이라크와 시리아의 영토를 점령하면서 시리아 내 쿠르드 세력은 내전의 혼란 속에서 확대된 자치권을 보존하기 위해 IS의 세력 확대와 충돌할 수밖에 없었다. IS가 저지른 반인륜적 악행으로 세계의 공공의 적이 됐고 IS와 맞서 싸우는 시리아 쿠르드 무장조직(JPG)이 주목을 받게 됐다. 다국적 연합군은 YPG와 동맹을 맺고 IS 토벌작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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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입장에서 시아파 계열인 알라위파(Alawites) 정부에 대항하는 수니파 다수로 구성된 반군을 지원하는 것은 합리적이다. 또 미국과 서방의 연합군도 반군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처럼 IS를 공격하는 데 있어서 쿠르드 조직인 YPG가 동맹으로 참여하기는 어려웠다. 터키는 시리아의 YPG가 터키의 PKK와 연계된 조직으로 보고 있으며 시리아 북부에서 IS와 YPG의 분쟁은 터키의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었다. 터키가 다국적 연합군에 속하면서도 IS 문제에 방관자적 태도를 보였다는 비판이 나온 배경이다.

2015년 샹르우르파(uranlurfa)주 술치(Suruç)시에서 쿠르드 단체에 대한 IS의 폭탄 테러로 32명이 사망했으며 터키 정부, PKK, IS 간 긴장관계가 악화됐다. PKK는 IS에 대한 피의 보복과 동시에 IS를 방관한 터키 정부 책임론을 들고 나왔다(폭탄 테러에 희생된 단체는 시리아 북부의 쿠르드 도시인 코바니(Kobani)를 돕기 위한 봉사 출정식이었다. 뒤에서 언급할 코바니 전투 당시 터키는 코바니가 터키와 근접한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소극적으로 대처했으며 국내 쿠르드인들의 시위가 격화되면서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다).(https://www.youtube.com/watch?v=C6 XvnjVo220&t=7s(마음약자주의))

2016년에는 이스탄불과 앙카라에서 IS와 PKK의 소행으로 밝혀진 테러 사건이 10차례 가까이 발생했다. 터키는 PKK와 관련한 테러행위를 무력화하기 위해 시리아와 이라크 국경을 넘어서까지 군사작전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 같은 월경 작전은 2021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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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의 쿠르드족 여성 민병조직 Y.PJ(출처:https://www.hawarnews.com/tr/haber) 격퇴 이후 쿠르드인의 국제적 지위가 높아졌다. 민족 자결주의가 발표된 후 100년이 지나도록 독립된 국가를 이룩하지 못한 쿠르드족에 대한 국제적인 동정 여론도 확대되었다. 터키가 최근 서방제국과의 동맹을 기반으로 한 전통적인 외교정책이 아니라, 민족자결주의가 발표된 후 쿠르드족에 대한 국제적 동정 여론도 확대되었다. 쿠르드족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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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www.sisain.co kr/news 시리아 북부의 쿠르드족이 대부분의 도시 코바니(Kobani)는 IS공격의 전략적 요충지이며 쿠르드 독립운동의 근거지이다. 여세를 몰아 영토를 점령해간 IS는 탱크와 중화기로 무장한 9000명의 병력으로 포위공격을 감행했다. 쿠르드 민병대는 약 2,000명의 쿠르드 독립운동의 근거지이다. 기세를 몰아 영토를 점령해간 IS는 탱크와 중화기로 무장한 9000명의 코바를 앞세운 코바, 2014년 코바에서 2014년 초파 병력으로 포위기를 앞세운 9,000명의 쿠르드 민병력으로 무기로 무장한 9,0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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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에는 코바니의 딸들이라는 이름으로 쿠르드 여전사에 관한 책이 출간됐다. 이어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과 첼시 클린턴 부자가 설립한 제작사로부터 ‘코바니의 딸들’에 대한 TV 드라마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해 12월 클린턴 모녀가 설립한 히든 라이트 컴퍼니는 첫 작품으로 배짱 있는 여자들(Gutsy Women)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힐러리 클린턴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변화를 만들어내는 영웅 이야기를 위해 회사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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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 민주당(HDP)은 쿠르드 민족주의, 사회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정당이다. 600명 정원의 터키 의회에서 55석을 차지하고 있다.미국의 민주당 바이든 행정부 출범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친분을 과시했던 에르도안 정부는 새로운 과제에 직면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후 에르도안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지 않고 지난달 성명에서 터키의 이스탄불 조약 탈퇴를 비판했다. 터키는 또 친쿠르드 정당인 인민민주당(HDP) 해산 문제로 국제적 비판을 받고 있다(올 2월 이라크 국경을 넘어 PKK 소탕작전을 펼치다 동굴 속에서 살해된 터키인 13구의 시신이 발견된 이후 쿠르드족에 대한 여론 악화와 함께 인민민주당(HDP)과 PKK의 연관성이 언급됐다. 터키 검찰은 3월 17일 헌법재판소에 인민민주당의 해산을 청구했고 헌법재판소는 4월 1일 정당해산 청구를 반려했다).터키에 쿠르드 문제는 PKK 문제다. 터키 정부는 과거 40년 가까이 PKK 테러로 4만명 이상이 희생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한편 외국 시각에서는 쿠르드 문제를 인권 및 민족 자결권 문제로 접근하고 있다. 지난 100년간 민족자결주의와 탈식민주의를 거치면서 쿠르드족에 대한 동정 여론이 증가했고 IS와의 전쟁에서는 동맹의 지위까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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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야르바크르의 인민민주 당사 앞에서 시위하는 어머니들 (출처 : )https://www.aa.com.tr/tr/diyarbakir-annelerinin-evlat-nobeti/diyarbakir-anneleri-10-aralik-insan-haklari-gununde-hdpye-seslendi-bu-anne-babalarin-insan-haklari-yok-mu)=터키는 서방 국가들이 터키를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쿠르드 문제를 활용하고 있음을 주장한다. 터키는 혈통적 민족이 아닌 국적으로 나타났다”터키 국민”이라는 점을 중시하고 PKK문제를 주권과 안보 문제로 인식한다. 오히려 NATO동맹국이 터키의 안보 위협인 PKK을 우둔하는 것이 터키에는 부당하게 생각한다. 또 PKK와 YPG의 소년병 징집 및 납치 문제를 강조하면서 이를 문제 삼았다내서방의 이중잣대를 지적한다.

인간안보와 국가안보가 충돌하고 인권과 국가주권이 충돌하는 문제로 100여 년간 반목과 폭력에 물들면서 쿠르드 문제는 더욱 복잡해졌다. 또 쿠르드족 거주지역이 시리아 이라크 이란에도 걸쳐 있어 한 나라의 쿠르드 문제는 주변 국가의 쿠르드 문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이 지역은 유럽, 러시아, 미국 등 강대국의 전략적 경제적 이익과 결부되어 있는 요충지이기도 하다. 따라서 쿠르드 문제 해결을 위해 신중하고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은 내부자의 입장이 아니라 외부인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중동정책이 얼마나 큰 파급력을 낳았는지를 과거 역사를 통해 살펴봤다. 전쟁과 테러가 더 비극적인 점은 책임은 불분명하지만 희생은 너무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것이다.힐러리 부자는 디야르바크르(Diyarbakrr)의 어머니들과 만날 것인가.2021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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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 : / wwww. hiddenl ight.com 히든 라이트 컴퍼니 (Hidden Light Production)는 전 미국 영부인이자 전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과 딸 첼시가 설립한 영화 제작사다 샘 브랜슨 (Sam Branson)도 회사 설립에 참여했다 고 영부인과 딸 첼시가 설립한 영화 제작사는 TV를 만들자신 버라이어티를 만들자 브랜슨 (Sam Branson) 도보로 만든 영화사) 도보로 만든 데 대해 설명했고 그녀의 웹 사이트는 TV를 만든 데 대해 설명했고 그녀의 웹 사이트는 TV를 만든 데 대해 설명했고 그녀의 웹 사이트는 TV를 만들었다

힐러리가 코버니 여전사들의 용기를 선양하기 위해 스크린에 올리기를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을 때 전 세계가 이 이니셔티브에 대해 알았다. 힐러리와 그의 딸 샘 브랜슨은 게일 투맥 레먼의 책 코바니의 딸들(The Daughters of Kobani)을 TV 시리즈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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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gaylemmo n.com)이 책은 미국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자란 게르츠맥 레만의 첫 번째 책이 아니다. 그녀는 11년과 15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여성의 이야기로 유명하다. 이 책은 탈레반 통치 기간 동안 공동체의 보존에 공헌한 한 재단사 여성과 미국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두 번째 책으로 유명하다. “올해는 그녀의 특수부대의 딸이다.”그녀의 이야기이다.

이전 두 권의 책과 함께 클린턴 부자 모두가 그들의 승리를 불멸시키는 코버니의 여전사들 이야기를 쓰는 것만이 게일츠맥 레먼의 일은 아니다. 낮에는 미국외교협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라는 미국 싱크탱크에서 ‘전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알다시피 미국외교협회에는 스티븐 쿡(Steven A. Cook), 리처드 펄(Richard Perle), 로버트 케이건(Robert Kagan) 등 친터키 인사들이 많다. 이들은 친터키적 관점과 함께 네오콘(신보수주의자)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이들의 정책 제안으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거의 파괴했다. 오바마와 힐러리 클린턴은 같은 팀의 제안으로 리비아를 파괴했다. 버락 오바마는 이 팀의 제안에 따라 시리아를 3분할했다. 뢰만이 이 기관에서 어떤 종류의 연구를 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코바니의 딸들’은 PKK의 최고 테러리스트인 압둘라 웨잘란(Abdullah öcalan)이 ‘쿠르드 소녀들의 영혼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개발한 ‘여성 자살부대’라는 개념의 희생자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딸을 잃은 200여명의 어머니들이 2019년부터 디야르바크르의 인민민주당(HDP) 당사 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힐러리가 딸과 함께 디야르바클에 온다면 그녀가 촬영하는 영화의 주제에 대해 더 감성적인 이야기를 찾을 것이다.이 소녀들이 어떻게 속아 세뇌당하고 죽음으로 내몰렸는지 어머니들에게서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뉴욕 네오콘 연구원의 정치적 담론보다 더 감명 깊은 인간적인 이야기가 전해질 것이다.출처 : https://www.milliyet.com.tr/yazarlar/hakki-o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