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의 장점을 알아보세요.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의 장점을 알아보세요.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의 장점을 알아보세요. 1

자신의 생활 공간을 다른 사람에게 임대하는 것은 돈을 벌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건물 전체를 살 필요는 없고, 방 한두 개만 있어도 꾸준한 수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피스텔 투자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택임대업 등록을 하지 않고 타인에게 돈을 임대할 경우, 막대한 세금이 부과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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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을 거치는 이유는 세금감면을 받기 위함이다. 따라서 과세면제 대상이라면 무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주택 보유 등의 이유로 세금 부과액이 높은 경우에는 상황이 다릅니다. 이 경우 취득세나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사업 운영을 정식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등록하지 않고 임대사업을 계속할 경우 추가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의 장점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2년 이상 해당 주택에 거주했다면 양도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또한, 재산세는 면적에 따라 감면되며, 40㎡ 미만의 면적은 전액 면제됩니다. 85제곱미터는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종합부동산세나 장기보유특별공제 등에 포함되지 않는 등 장점이 많습니다. 소유자에게도 불이익이 있습니다. 우선, 고정소득이 있기 때문에 피부양자 신분이 박탈되고, 건강보험료 면제가 정지되며, 지역가입자로 전환된다. 다만, 임대소득이 연간 1천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또한, 월세는 5% 이상 인상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신규 임차인의 경우 기존 금액과 크게 다르지 않은 금액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건을 보면 임대주택이 2채 이상 있어야 하고 일정 면적을 충족해야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할 수 있다.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 면적이 85제곱미터를 초과하면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10년의 의무기간을 지키지 않을 경우 감면된 세금을 징수하고 벌금이 부과됩니다. 기한 단축이 논의됨에 따라 법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자체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온라인으로 처리하고자 하는 자는 국토교통부 임대주택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제출해야 할 서류는 신분증, 임대계약서, 소유권을 증명하는 등기부사본 입니다. 단, 지역에 따라 구비서류가 다를 수 있으므로 필수서류를 미리 확인하신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의 장단점과 신청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미 자산이 많은 이들에게는 임대료를 통한 소득이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서민과 중산층에게는 자산을 쌓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세금감면, 환급 등 본인에게 이점이 있는지 잘 살펴보시고, 장단점을 잘 고려하신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