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이양숙 [음악교육신문] 1](https://blog.kakaocdn.net/dn/cHbXpU/btrrWz9qpzK/0Ocw9j8R2428ucwm3Z2vZk/img.jpg)
애국 선열들에게 바치는 연주회, 올해 초 우연히 보게 된 TV프로그램에서 한국을 지키기 위해서 순국한 애국 지사의 이야기를 접하게 됐다는 그는 이를 주제로 본 공연을 기획했다고 한다.”1905년 꽃의 22세의 청년이 1909년 12월 22일 명동 성당 앞에서 벨기에 황제 추도식에 참석하고 나온 이완용을 칼로 찔러서 중상을 입힌 혐의로 이듬해 서대문 형무소에서 교수형에 처해진 이야기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법정에서 사형 판결을 받으면서도 당당한 목소리로 ‘지금 나를 교수형에 처하고 나는 죽게 되지만 나는 수십 만명으로 환생해서 너희 일본을 망칠 것’고 외쳤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그의 아내도 남편의 뒤를 이어 독립 투사로 활동하며 몇년 후 급서했다고 합니다. 이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분들의 은혜에 대해서 마음 깊이 생각하고 본 적이 없는 나의 모습을 반성하고 마음으로 오늘 이렇게 자랑스러운 우리나 라에에서 편하게 주신 애국 지사의 분을 위해서, 음악회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애국 선열들에게 바치는 연주회’를 주제로 본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이에 그가 펼치는 무대는 다음과 같다.”1부 순서를 F.Chopin<Berceuse Op.57 in D flat Major>로 열고 이어 6명의 제자들과<24 Preludes, Op.28>를 릴레이로 연주하고 있습니다. 2부에 서서 있는 내가 S.Rachmaninoff<Preludes>8곡을 연주합니다. 특히, 라흐마니노프의 전주곡은 먼저 말씀 드린 애국 지사의 당시 심정을 유추해서 스토리텔링을 구성하고 그것에 맞게 작품을 선곡하고 순서를 정하고 있으며, 관객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나름대로 곡마다 제목을 보내고 보았습니다.1.<Op.3, No.2(청천벽력)>, 2.<Op.32, No.12(애도)>, 3.<Op.32, No.10(멍하니)>, 4.<Op.32, No.5(꿈)>, 5.<Op.23, No.4(그리움)>, 6.<Op.23, No.3(봉기)>, 7.<Op.23, No.5(항쟁과 염원)>, 8.<Op.23, No.2(승리)>음악의 해석은 절대적으로 작곡가의 의도를 받아야 하며 연주는 작곡가의 의도를 숙원으로 습득, 파악하고 연주자 각자의 개성과 경험을 통해서 재창조되는 작업이기에 이 제목이 과연 관객들에게 공감할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됩니다.”
피아니스트의 유망주들을 위한 이양 숙영 지에지에 단 현재’이양 숙영 지에지에 단’을 설립하고 피아니스트의 꿈을 향해서 정진하는 음악도들을 위하고 아낌 없는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우선 내가 피아노를 하게 된 이유는 나의 어머니 우오은심히 부인이 그토록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는데, 여성이 사회적 활동이 못한 시대적 한계에 부닥치고 그 꿈을 가슴에 묻은 채 나를 야기한 이후로 저를 통해서 그 꿈을 이뤘어요. 즉, 나는 선택의 여지없이’모태 피아니스트’이 내 운명이 되어 버렸습니다(웃음). 이에 내가 피아니스트가 될 때까지 뒷받침이 된 선화 예술 중·고등 학교와 세계적인 영재를 기르다 보니 전 재산을 바치고 학교를 설립한 커티스 여사를 비롯한 수많은 은사들 고 유호식, 송도우용, 오 청주, Gary Graffman, Claude Frank, Oxana Yablonskaya)의 도움을 받은 것처럼 사람은 누구도 타고난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전공을 살리고 음악에 재능 있는 음악도들을 키우는 것이 나의 소명하러 왔고 오랜 유학 생활을 마치고 귀국하고 모교의 초청을 받고 16년간 재직, 사퇴 후 2015년 남편과 의료 재단을 설립, 이사장으로 재직하게 되었습니다. 그토록 음악 영재들을 키우고 싶다고 했던 어머니의 소원을 이어 세계 앞에 대한민국을 빛내는 음악가 교육 사업에 작은 밀알이 되겠다고 하는 바램입니다.”이에 온 1월 27일 개최 예정인 ‘피아노 영재 오디션’에 대한 소개를 부탁했다.”영재 교육 진흥 법에 제시된 『 영재들 』의 정의를 음악 분야에 적용하면 음악 영재는 『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사람으로서 타고난 잠재력을 계발하기 위한 특별한 교육을 필요로 하는 자 』으로 정의한다”가 되고 있습니다. 즉 음악 영재의 특징은 음악 분야에 나타나는 창의성, 평균 이상의 지능, 그리고 주어진 과제에 대한 집착력 등인데 과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서 가르쳤던 조이스 양(반 클라이번 콩쿠르 2등)이나 선화음악 영재아카데미에서 가르쳤던 이혁(모스크바 쇼팽 청소년 콩쿠르 최연소 1등, 파데레프스키 콩쿠르 최연소 1등, 그리고 음악 파데레프스키에서 가르쳤던 음악영재들, 새로운 음악 배우기 등. 제가 평생 피아노 연주법을 연구하고 가르친 사람으로서 어느 정도 영재를 판별해도 잠재력이 눈에 보이는 영재라면 판별이 가능하지만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잠재력을 가진 학생이라면 언젠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최종적으로 영재교육의 목표는 음악가로서의 성공도 중요하지만, 한 예술가로서의 통찰력을 가지고 살면서 음악교육을 바탕으로 더욱 확장된 창의성을 폭넓게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22년 3월 스페인의 마리아 카나루스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는 그는 음악가로서의 통찰력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음악가로서의 연주에 정진하면서도 앞으로 영재들과 함께 하는 교육에 정진하고 있으면서도 앞으로 영재들과 함께. 이어 그들이 가는 길의 후원자이자 조력자로서 자신의 모든 음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처럼 대한민국을 세계 앞에 빛나게 하는 음악인 교육사업에 작은 힘이 되는 그의 발걸음에 사라지지 않는 열정이 함께하길 바란다.
(서진아 기자/[email protected])
![피아니스트 이양숙 [음악교육신문] 2](https://blog.kakaocdn.net/dn/cFfBVm/btrrYS1t4ML/f5CvYeoKpvNxHddEjyxaPk/img.jpg)
│프로필 │선화예술 중·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인 도미·미국 Curtis Institute of Music 학사, Juilliard School of Music 석사, 세종대학교 음악학 박사 취득·선화예술중·고등학교 음악실장, 미국 키로브 아카데미 음악감독, Juilliard School of Music 석사, 세종대학교 음악학 박사 취득·모스크바·스페인 콩쿠르, 스페인 콩쿠르, 국제국제국제국제국제국제국제국제국제국제국제국제국제국제국제콩쿠르스페인 콩쿠르스페인 콩쿠르스페인 콩쿠르스페인 음악실장 역임
│ 특별출연자 프로필 │ 박지현(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 │ 한하윤(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 │ 최창환(연세대학교 졸업예정) │ 고건우(한양대학교 졸업예정) │ 김지원(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 │ 유병주(서울대학교 졸업)
![피아니스트 이양숙 [음악교육신문] 3](https://blog.kakaocdn.net/dn/cg3aB7/btrrVX3OvAP/0CQo7WTXVNPTnSqGZWT6kK/img.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