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 #디지털헬스케어 #바이오헬스 #혁신공유대학 안녕하세요 바이온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내용은 !! 호주에서 환영받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with 한국)입니다.호주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이 왜(why) 중요한지, 한국의 어떤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주목받고 있는지 우리 바이욘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복지선진국 호주의료업계, IT강국 한국디지털헬스기업과의 협업 희망 – 원격진료, 피부암, Aged Care 분야에서 AI, 빅데이터, IoT 등이 결합된 솔루션 유망

호주의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호주의 디지털 헬스 시장은 2017년 기준 14억8800만달러 규모로 2020년에는 18억5100만달러까지 성장할 전망입니다. ㅣ -호주는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19년 초부터 온라인 건강기록부에 해당하는 My Health Recor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호주인의 90% 이상이 해당 전자 시스템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ㅣ -호주 정부는 200억 호주 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메디컬 리서치 미래 기금을 조성. 제약기술, 임상실험, 바이오실험실 등 관련 프로젝트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호주 주요 디지털 연결성 통계]

●● : 호주 디지털 헬스 에이전시

-호주는 세계적 수준의 헬스 케어 생태계를 보유하고 해외와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ㅣ-호주의 디지털 헬스 정책의 실시 기관인 AND Health을 통해서 현지에서 30이상의 인큐베이터와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ㅣ-ANDHealth는 2017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 기업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상업화하기 위해서 겪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 주요 회원 기업으로서는 Murdoch Children’s Research Institute, Novartis, RMIT University, Allens, Planet Innovation, AusBiotech등이 있습니다.ㅣ-호주는 WTO을 비롯한 26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하고있는 글로벌 디지털 헬스 파트너십(Global Digital Health Partnership)를 맺고 기술 교류, 표준 협력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ㅣ-한국도 2018년 글로벌 디지털 헬스 파트너십(Global Digital Health partnership)에 체결된 상태지만 그동안 국가 간 산업 교류는 부족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헬스 파트너십 회원국]

자료 : www.gdhp.org

바이어가 발표한 호주에서 유망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ㅇ피부암 진단기:”피부 암 발생률 세계 2위의 호주”(Australian Dermatology Equipment사 대표, 피부과용 의료 기기 유통 업체)ㅣ호주는 피부암 발생률이 뉴질랜드에 이어세계 2번째로 높은 나라인 피부암의 일종인 메라노마(melanoma)의 발병률이 과거 30년간 2배 증가했고 연간 18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ㅣ-자외선이 강한 호주지만 햇빛 노출을 즐기는 문화 때문에 조기 진단과 예방 조치가 필요한 상황에서 피부암 진단 보조기의 시장성이 높은 편입니다..ㅣ-한국 기업의 제품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와 AI가 융합된 기술로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호주에서 유통 중인 피부암 진단기]

●●: 호주의 피부과 기기●●: 호주의 피부과 기기출처 : 에이빙(AVING) (http://kr.aving.net)ㅇ고령자용 헬스 케어:”Aged care선진국 호주에 필요”(Sofihub사 운영 팀장, 디지털 홈 갈대 스텐트 공급 업체)ㅣ-스마트 카메라, 스피커. 텔레비전 등 태블릿을 이용한 AI헬스 케어 플랫폼이 Aged Care분야 유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ㅣ-고령자용 질병과 치매 진로 때문에 환자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기술을 도입한 국내 기업의 기술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ㅣ-다만 환자를 촬영할 것은 고객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예민한 부분이며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방법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ㅣ-호주 주 공립 병원은 세부 사항까지 통제되고 있어 진출이 상대적으로 어렵지만 Aged Care업계는 다수가 사립 또는 비영리 단체이기 때문에 비교적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TV를 이용한 AI헬스 케어]●● : 케어비전ㅇ원격진료시스템: ‘넓은 국토에 외곽지역 의료시설이 부족한 호주'(SISU Health사 IT팀장, 디지털 의료기기 유통사)ㅣ현재 호주는 인구의 도시화 현상이 심하고 병원이 도심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나 지방도시 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원격의료서비스 시장성이 높습니다.ㅣ- 바이어는 국내 기업의 제품이 상용화되어 해외로 수출한 이력이 있다는 점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ㅣ- 호주 정부가 환자의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시스템에 반드시 필요합니다.OM-Hospital솔루션:”호주 가구당 9대 모바일 기기 보유”(Epworth Healthcare사 IT프로그램 팀장, 대형 시립 병원)ㅣ호주 디지털 헬스 케어 바이어에 의하면 호주 병원의 의료 예산 중 IT에 할당된 지출이 낮은 다른 OECD선진국보다 10년 이상 늦어지고 있다고 평가합니다.ㅣ-호주 시장의 특성상 의료 IT솔루션이 진출하는 데 준비 기간이 2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초기부터 전략적인 진출이 필요합니다.ㅣ-바이어는 의료 시장의 경우 국가 차원의 공공 시스템 협력보다는 민간 차원의 접근이 보다 쉽게 된다고 합니다.ㅣ-호주의 경우 국가가 제공하는 건강 보험인 메디 케어가 전액 무료로, 나 보험 가입률이 한국보다 낮은 새로운 수익 창출 모델를 개발해야 합니다.OM-Hospital솔루션:”호주 가구당 9대 모바일 기기 보유”(Epworth Healthcare사 IT프로그램 팀장, 대형 시립 병원)ㅣ호주 디지털 헬스 케어 바이어에 의하면 호주 병원의 의료 예산 중 IT에 할당된 지출이 낮은 다른 OECD선진국보다 10년 이상 늦어지고 있다고 평가합니다.ㅣ-호주 시장의 특성상 의료 IT솔루션이 진출하는 데 준비 기간이 2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초기부터 전략적인 진출이 필요합니다.ㅣ-바이어는 의료 시장의 경우 국가 차원의 공공 시스템 협력보다는 민간 차원의 접근이 보다 쉽게 된다고 합니다.ㅣ-호주의 경우 국가가 제공하는 건강 보험인 메디 케어가 전액 무료로, 나 보험 가입률이 한국보다 낮은 새로운 수익 창출 모델을 개발해야 합니다.자료: Sectra●국내 기업이 찾는 관심기술 분야[Epworth Healthcare 관심 기술]●●:EpworthHealthcareEpworth Healthcare: 병원 IT팀 인터뷰 중한국은 IT강국에서 병원 IT시스템이 아주 멋지다고 들었습니다. 호주도 디지털화 없이는 환자, GP, 방문 진료 의사 VMO(Visiting Medical Officer, 병원 전체에 발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수술을 앞둔 환자는 많은 서류를 작성해야 하며 GP는 VMO의 데이터에 접근하기 어렵고, 병원에서는 환자 정보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환자의 병력을 알기 어렵습니다.또 재택 진료시에 전문의의 추천서를 전화, 팩스, e메일로 받아 필요가 있어 매우 비 생산적입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통합 데이터 EMR솔루션, 병원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홈 케어 모니터링 시스템, 투약 시스템 등 다양한 디지털 헬스 케어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업자와의 협업을 희망합니다.Epworth Healthcare는 환자 진료 데이터를 전략적 자산으로 보고 데이터 중심의 의료 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한국 같은 IT선진국과의 협업을 통해서, 우리의 의료 서비스를 디지털화하고 환자가 장기간 입원하기보다는 집에서도 진료 서비스를 받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기를 바랍니다.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저희 바이욘은 호주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이 유망하다는 점과 한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여러분도 흥미로웠나요?다음 번에는 더 유익한 소식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이상 바이욘이었습니다.출처 : 현장 인터뷰 – KOTRA 해외시장 뉴스 | 현장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