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전에는 미국 회사의 채권 관리 사업인 Otis Elevator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채무추심’과 ‘보험’에 대한 센스가 없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영업사원과 각 지점 방문, 채권 교육, 계약 검토, 공문 발송, 공문 회신, 고객 클레임 대응.. 채무 재고 관리, 추심 및 법적 조치(소송) 등… 이 모든 채무 관리 시스템은 내가 만든 것이며 나의 기여는 회사 3년차에는 과장급(보통 회사 7년차)의 남측(부산, 대구, 경남) 부장을 역임하며 회사에서 잘 해왔습니다. (보험영업 빼고 다 잘함) 암튼 우연히 발견한 “크레디트매니저 자격증”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람에게는 그다지 어렵거나 대단한 자격은 아닙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인연” 때문에 힘들어하고 전담직원과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더욱 어렵습니다. 나는 시도했다… 내 기술에는 도움이 될 많은 것들이 있다. 하나씩 정리해서 판매하려고 합니다. 저는 인기기업 ‘홍창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