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이혼고려캠프 정규 편성 1화 예고 3차 캠프 커플 출연 이혼고려캠프 연출 미등록 출연진 서장훈, 박하선, 진태현 방송 2024년, JTBC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던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고려캠프’가 정규 편성으로 돌아왔습니다. 8월 15일 목요일 예능으로 첫 방송이 돌아왔는데, 1화 예고부터 커플들의 관계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이혼고려캠프는 이혼 직전의 커플들을 캠프 현장으로 불러들여 지난 55시간 동안의 관계 회복 프로젝트에 나섭니다. 3차 캠프에 출연하는 커플들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까요? JTBC ‘이혼고려캠프’ 예고편 이혼고려캠프의 호랑이 연출자 서장훈, 커플들의 사연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프로 공감꾼 박하선, 그리고 이제 진태현이 합류했습니다. 박하선과 진태현은 이혼고려캠프에 출연하는 부부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며, 남편과 아내의 입장을 모두 대변한다. 3번째 캠프 부부들의 사연은 이혼고려캠프 정규 1회에서 공개된다. 남편 측 가정부 조사관 역을 맡은 진태현은 자신의 의무를 잊고 남편과 진지해진다. 왜 그럴까? 진태현은 오랫동안 병든 시어머니를 돌보다 씨월드와의 갈등으로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내에게 “저는 외아들이니까 며느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에요”라고 말하는 남편을 보고 남편보다 아내에게 더 공감했다고 한다. 또한 결혼 24년 만에 이혼 위기에 처한 부부도 등장했다. 평소 가부장적인 남편과 술과 춤을 즐기는 아내의 사연은 서장훈조차 고개를 저을 정도로 첨예하게 의견 충돌을 빚었다고 한다.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린 커플은 어떤 스토리를 펼칠까? 그들에게 주어진 55시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다. 그들은 커플의 심리극을 롤플레잉하며 서로의 고민을 표현하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했고, 이를 지켜보던 커플들은 눈물을 흘렸다. JTBC 목요예능 ‘이혼고려캠프’에 모인 커플들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부부관계를 개선할 수 있을까?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