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대선 경선 후보인 홍준표원의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겸 인천총괄본부장으로 위촉장을 수여받고 나서 최근 많은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 시상대 뉴스 하이킥에서는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 측이 대장동 대발 특혜 의혹과 거리를 두려는 상황에 대해 그런 대규모 사업을 했다면 이재명 후보가 몰랐을 리 없다.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언급했어요.

실제로 이 후보는 본인이 대장동 개발의 설계자이고 본인이 단군 이래 가장 큰 사업을 잘했고 이번에 이렇게 대통령 출마도 했다고 직접 언급한 게 팩트입니다.
안 위원장은 이에 대해 본인한테서 한 푼도 안 받았다고 하는데 받았는지 알아봐야 한다며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4000억원 중 어디에 있는지를 먼저 밝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이는 일부 사람들에게 흘러간 배당금 4000억원의 자금 흐름을 명확하게 규명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취지의 발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대장동개발 시행사인 화천대유가 무소속 곽상도 의원의 아들에게 퇴직금 50억원을 지급한 것에 대해서는 감표를 해놓고 덮어씌우는 것이라며 야권 곽 의원 외에 여권 인사가 있는지를 명확히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이재명 후보 측에서 구속된 유동규 씨에 대해 측근이 아니다고 반응한 데 대해서는 마치 유다가 예수를 모른다고 말한 것과 같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본인이 임명해서 10년 동안 사장대행을 하고 대장동 사업도 설계해 놓고 이제 와서 모른다고 해서야 말이 됩니까.

안 위원장이 홍준표 캠프에 합류하게 된 것도 이런 의혹이나 수사를 전혀 받지 않은, 이미 5년 전 대선에서 검증을 마친 깨끗한 후보가 적임자라는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 그런 면에서 볼 때 현재 각종 의혹의 중심에 서 있는 데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홍 후보라는 안 위원장의 말에도 힘이 담겨 있는 것.
문 대통령까지 대장동 개발 특혜비리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지만 혹시 유동규 씨에 대해 꼬리 자르기 식으로 겉으로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를 말하는 것 아니냐, 이에 대해서는 안상수 위원장도 우려를 표시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결국 특검을 실시하는 수순이 맞지 않느냐는 게 안 전 인천시장의 의견입니다
일반적인도덕기준으로봤을때거기에부합하는후보를고르는것은굉장히상식적인일입니다.반대로안위원장이언급된대로도덕기준이전혀없어보이는후보는과연대선후보의자격이있는지다시생각해보는것이좋지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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