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으로

류재근 박사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으로 1

한국 환경 학술 단체 연합회 회장 전 한국 교통 대학교 석좌 교수 한국 환경 기술 진흥원장(초대 소장 2000.9~2002.12.31)전 국립 환경 과학원의 장전 자연 보존 협회 회장 젱캉 성수 환경 후와크후에 회장전 대한 위생 학회 회장

1999년 12월 국립 환경 과학원장 시절 독일 환경부 장관을 한국 국가 과학 기술 자문 위원장 팍익스님의 초청으로 환경 정책 세미나를 하지만 그때 제가 가서 축사도 하고 저녁 행사에도 참석하게 되어 과학 기술부 관리관과 자리를 하면서 잘 알게 된 동기와 과학 기술부 최 정책 국장 잘 지내면서 환경 분야 G-7환경 공학 개발 연구 사업 추진하는 방향을 잘 이해하고 제게 잘 추진한다면서 국회에서 열심히 하는 기관장으로서 우리 연구원에 와서 과학 정책의 강의도 하면서 우리의 연구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 뒤 한국 환경 기술 진흥원 원장으로 2000.9.30이사회를 통과하고 내가 함으로써 과학 기술부에 인사 과정에 내가 자문 위원에 들어 환경 분야의 국가 발전에 노력하도록 부탁하고 돌아온 후 한달 되자 저를 6대 국가 과학 기술 자문 위원으로 과학 기술부에서 청와대에 올랐다고 하면서 인사 기록 카드를 작성하라고 하고 인사 카드를 제출한 뒤 15일경이 되었을 때 청 여건 비서관 팍뎀은으로 발령이 날것이라고 축하를 받았다.

그 뒤 제6기 명단을 다음과 같이 위원장, 정 송승(KAIST원장)과 위원 10명으로 구성되어 출범했다. 김대중 대통령으로 발령장 수여와 위원회 회의는 매달 1회, 3개월마다 대통령과 대면 회의 때 대통령 비서실장, 과학 기술부 장관, 기획원 장관 등 18명과 위원 11명이 함께 안건을 3개 발표하는 중국의 부상에 대응책, 벤처 기업 육성 방안, 한국 과학자가 노벨 과학 상을 받는 방안 등을 발표하고 각각 5분씩 대통령에게 드리려고 하고 각자 자기 소개를 하고 아뢰었다. 내가 대통령이 과거 팔당 호소 수질 연구소장으로 팔당 현지 시찰 때 말씀 드린 3개를 드렸다.

우선 세계 유전 학회에 발표된 진돗개가 세계 최고의 개와 말씀 드리고 길러서 보라는 말씀 드렸습니다. 일산에서 진도 개를 키우고 암·수 2마리를 평양 남북 회담 때 김정일 국방 위원장에 김정일 위원장부터 풍산개, 암·수 2마리를 받고 청와대에서 사육하는 것을 보고정말로 기뻤다고 아뢰었다.

둘째, 1990년대 과학 기술 분야 R&D가 2조 3천억원이지만 매우 적어 크게 증액돼야 과학 분야가 선진국에 빨리 진입될 것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면 대통령이 내게 내일 과학 재단에 가서 증가시키는데 노력하며 신문을 보면 화(곱)에 증가하면서 한국 과학 기술이 세계 10위 안에 들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셔서 다행이라고 보고했습니다.

셋째, 전남 목포에 폐수 배출 시설 원 단위의 조사를 1987년, 행남 자기 회사, 그물을 만드는 회사로 톳, 미역을 끓여서 말리는 작업을 하는 곳은 있어 공장이 없는 곳이 목포 했다. 그리고 수산 시장 둘곳이 있었다고 말씀 드리면서 제가 보기에는 목포가 산업 시설이 없는 것은 도로만 잘 되고 있으며 수도 요금이 비싸면 기업체가 이전하는 일이 어려운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런데 목포가 수도료, 서울 230원이지만 목포는 730원으로 전국에서 수돗물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이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래서 빨리 주암호를 완성하고 호남 지역에 물이 풍부해지고 수도 요금이 싸면 전국의 산업 시설이 목포에 많이 가는 것으로 예측된다고 보고했습니다. 그 때 신민당 총재님, 현 대통령이 급히 주암호를 빨리 완성하도록 정책적으로 밀고 오면 되다 보니 대통령이 신속하게 잘 추진되도록 하고 전남 지역에 물 값이 한강과 마찬가지로 산업 시설도 많아 호남 지역 분들의 숙원 사업이 잘 되었다고 보고하고 내가 유 의원을 국가 과학 기술 자문 위원으로 임명했다고 하셨죠. 그 때 참가한 모두가 제게 힘든 경력과 지혜가 있다며 높이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날 아침부터 정책적 문제가 있어서 마음이 걱정했는데 제 이야기를 듣고 웃고 기뻐한 것으로 비서실장, 과학 기술부 장관 등 8명, 비서관들이 너무 기뻐했다고 합니다. 다시 그때를 떠올리며 이 글을 보냅니다.

그래서 정책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는 인식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글을 읽고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정책 결정자에게 좋은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위원회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말한 사람이나 그 말을 듣고 정책을 입안하고 그것이 잘 되고 모든 국민이 편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책을 전개할 때 그 나라는 풍부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정책 자문 위원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한국의 과학 기술은 세계 제7위 안에 듭니다. 나는 언제나 국가 과학 기술 위원으로 활동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 때 함께 일했던 자문 위원 명단을 소개하겠습니다.

제6기 국가 과학 기술 자문 회의 위원 명단(임기:2001.6.8~2003.6.7)구분 성명(나이, 출신)분야의 주요 학력 및 경력 비고 위원장 정·송승(67서울)금속(학)한양대 한국 과학 기술 원장의 전 국가 과학 기술 위원회 위원

위원 김·존 량(52서울)교육학(학)연세대 교수 한양 대학교 총장

위원 류·지에궁(61강원)환경(연의)고려대 국립 환경 연구원장 현 한국 환경 기술 진흥원 원장

위원 유·햐은슥(52경기)분자 생물(연의)서울대 생명 공학 연구소 책임 연구원 이 인간 유전체 연구 사업 단장(여성)위원 윤·존으로(48경남)사회학(학)서울 대학, 도쿄 대학 사회 과학 연구소 현 한국 과학 기술원 교수(여성)위원 정·히 정자(48서울 생활 미술(산업)홍익대, 여성 벤처 기업 협회장 현 오토 피스 정보 통신 사장(여성)위원인 데(50경남)

위원 최 영락(최· 연 락, 52충남)정책학(관련)서울대, KIST연구원 현 과학 기술 정책 연구원장 교체 위원 위원 위원 최 영환(최·용화은, 66대구)행정학(학)경북대 과학 기술처 차관 한국 과학 문화 재단 이사장 교체 위원 위원 위원 황우석(팬·우속, 49충남)수의학(학)서울대 국가 과학 기수)·이원 정책 전문 위원 현 서울대 교수

위원이 이·승그(56전북)과학 기술 행정 한양 대학, 국립 중앙 과학 관장·과학 기술부 차관을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