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 의자 원목 스툴 의자

  • 원목 침대 소파 사이드 테이블 겸 스툴 의자로 활용 가능한 튼튼한 피토니아 가구.
  • 기존에 화장대의자로 활용하던 스툴이 겉보기에는 일반적이지만 다리연결부위가 갈라져 허무하다…> <여기 피토니아 가구 원목 사이드테이블은 다리조립법이 튼튼해 눈에 들어왔는데 크기와 높이가 일반 보조스툴보다 넉넉해 침대나 소파 옆테이블로 활용가능해 튼튼하고 나무스툴의자로 사용가능하다~ 무게가 주방의자의자의자의자.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에 놓았을 때 🙂 저는 보조의자로 쓰고 있는데요? 이렇게 상판이 평평하게 화이트멜라닌 처리되어 있어서 이렇게 사용해도 이뻐요~ 아무래도 원목 그대로의 색깔보다는 흰색이 무언가를 올렸을 때 무난하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배송시 해당 상품은 상판에 다리를 연결하는 조립식이므로 분리하여 배송되었습니다.포장이 인상적이어서 사진을 찍어봤어요.부딪치지 않도록 일일이 싸서 보내주셨다. 조립식 가구 택배로 받아보고 제일 만족했어.

솔직히 조립식 가구는 아주 ^^;귀찮게 굴지만요. 이 원목 스툴은 간단해서 따로 도구를 준비하지 않고도 할 수 있었습니다.상판과 발이 갈리는데

이렇게 반조립을 했으니 뒷면 모서리에 발을 대고 너트만 돌려 고정하면 된다.땀 한 번 안 흘리고 바로 했어요.^^

전에 쓰던 화장대 도구의 경우 이렇게 상판 아랫부분의 프레임과 다리가 핀 같은 것으로 꽂혀있었습니다.그게 그렇게 다리가 분리돼서 갈라져 있더라고요.

조립방법은 제품 상세페이지 하단에 적혀있으나 볼 필요없이 발을 가져와 아래쪽 너트를 돌려 위로 너트를 고정한 후 아래쪽 너트를 한번만 더 조여주면 끝~이었습니다.^^*

저 부위에 대고 조립하면 수평이 잘 맞아서 흔들림도 없었어요이 피토니아 가구 제품이 조금만 손이 가도 더 튼튼해 보여서 마음에 들었거든.^^이번엔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구요+_+///

자세히 알아보다 🙂

아까 이 피토니아 가구 원목 스툴의자가 사이즈가 좀 크다고 썼어요상판이 43*35(cm), 높이가 46cm로 사용하던 화장대 스툴보다 상판이 넓고 키도 더 컸습니다. 높이가 사용하는 의자와 같은 정도입니다.

상판 코팅은 HPM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잘 손상되지 않는 재료라고 합니다식탁 위에 코팅하는 그런. 무광 화이트 컬러입니다.위에서 내려다보니 모서리쪽은 선이 매끄럽게 보이지 않지만 스크래치나 기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아래쪽은 고무나무 집성재로 되어 있어서 들어가면 무게가 꽤 나가거든요.거의 주방의 나무 의자만한 느낌이었어요.후기에 보면 소파 사이드 테이블로 쓰고 의자로 활용한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보니 그렇구나.^^

다리에 나무무늬가 어떨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자세히 봐야 집성원목 표시는 좀체로 할 수 있었어요. 색감은 고무나무로 만든 원목도마 비슷한 컬러였습니다.약간 노란 나무의 색깔?! 이라고나 할까.

전체적인 모습, 상판, 상판의 연결 부위, 그리고 다리 모양을 동영상으로 철영해 보았습니다.카메라가 흔들리지 않게 부드럽게 움직여야 되는데 비디오가 어색하네요.^^;;

위에 놓은 침대 옆테이블로 먼저 사용해봤어요~ 원래는 소파의 사이드테이블을 놓고 사용했는데 침대프레임을 사용하지 않으니 테이블 높이가 더 높았죠. 이 원목 스툴을 배치하니까 높이는 더 잘 맞았어요.

상판이 보조 스툴보다 조금 넓어서 이렇게 마시는 물이나 핸드폰, 안경 등 밤에 잘 때 이것저것 놓는 데 부족함 없이 쓸 수 있을 정도였어요.

이때는 꽃병을 놓았는데, 계단식 스탠드나 캔들 워머 등 조금 큰 것도 실을 수 있는 크기의… H. 저 멜라닌 상판 코팅이 잘 상하지 않거나 열에도 강하대요.그리고 역시 화이트와 우드의 조합은 실패하지 않는구나.보고싶었습니다. ^.^)//

의자위에무릎담요나쿠션을정리해놓기도합니다. 올려놨을 때 이만큼 부피가 커져서 정리할 가치가 있었어요.

이는 원래 의도대로 ^^사이드 테이블 밑에 화장대 의자처럼 올려놓은 모습입니다다리와 무게가 거의 주방 의자 같아서 앉거나 밟거나 했을 때 흔들리지 않고 안정되어 있었습니다.

보니까 화장대의 도구보다는 크기가 커서 이 소파 사이드 테이블에 놓았을 때 발을 넣을 수 있는지 궁금하던데요. 다행히도..

조금 높아진 느낌이지만 다리는 여유롭게 ㅎ 그리고 천판이 넓어서 앉을 때 공간이 충분합니다.대신 나무 스툴의자라 쿠션이 없어서 의자로 활용할 때 오래 앉기엔 엉덩이가 아프고 튼튼해서 보조의자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등 교체 시에 사용했지만, 밟고 올라가도 움직이지 않고 튼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생각보다 원목 스툴이 묵직하고 튼튼해 만족스럽다~ 침대나 소파의 사이드테이블로 사용하며 의자로도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 좋다~ 하고 싶은 제품.★

원목 가구 및 소품을 제작 판매합니다.^^ smartsto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