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L 부실채권? 불경기 때 오히려 떠오르는 투자 상품

금리와 원·달러 환율은 높아지고 투자자산은 연일 하락세를 보이는 만큼 경기가 좋지 않습니다.

또한 대출 이자 부담으로 속을 썩이는 많은 분들이 계실 겁니다.

이렇게 경기가 나쁠 때 오히려 이 투자상품은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게 과연 무엇일까요?

NPL입니다. 부실채권이라고도 하는데요.

안타깝게도 불황이 길고 클수록 부실채권 시장은 커지고 물량은 몰립니다.그래서 요즘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NPL 부실채권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부실채권은 금융기관의 지급보증 및 대출 중 원리금이나 이자를 제때 받지 못하는 돈을 말합니다.

장기 연체/손실 비용과 같은 부실 대출금과 부실 지급 보증액을 합친 금액으로 3개월 이상 연체된 대출을 말하며, 금융회사는 3개월 이상 연체 채권을 대출 원금보다 낮은 가격에 유동화 또는 매각하거나 회계상 손실 처리를 합니다.

그럼 NPL 부실채권 투자란?

금융기관에서 쏟아져 나오는 부실채권 매물이나 매물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NPL 부동산 부실채권은 집을 구입할 때 은행 대출을 많이 이용하는데 은행에서 대출을 받게 되면 은행에서는 집을 담보로 근저당을 설정합니다.이것을 근저당채권이라고 부릅니다.

이 근저당채권이 3개월 이상 연체되면 부실채권이 되고 이를 NPL 부동산 부실채권이라고 합니다.

은행에서도 손실을 줄여야 하기 때문에 A라는 자산관리회사에 NPL을 팔고, A라는 회사는 NPL 부실채권을 다른 작은 소형 B나 C라는 개인투자자에게 매도하는 시스템으로 거래 과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럼 NPL은 어떻게 구매할 수 있나요?

1.NPL 매물을 직접 경매하여 낙찰한다.2.NPL 매물이 경매로 낙찰되면 채권액을 배당받는다.

이 경우에는 투자 물건의 장래성을 보고 다시 되팔아 수익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부실채권의 장점과 단점은?

0 장점 1. 양도세 – 배당소득에 대한 비과세 효과가 있습니다. 채권자로서 배당에 참여하기 때문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기 때문에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안정성 – 1순위 저당권에 투자함으로써 채권 확보에 안정성이 높습니다. 재실사 평가를 통해 정확한 회수 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3. 눈으로 정보파악 – 물건의 시장성과 가치판단이 용이하고 투자여부 선택 및 매입가격 결정이 용이합니다.

4. 환금성 – 투자기간이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배당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부동산 투자보다 현금 흐름이 빠르고 현금 유동성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경매 낙찰 시 자금부담 경감 – 직접 낙찰에 의한 잔금 납부 시 배당을 받는 금액으로 낙찰대금에서 상계신청을 할 수 있으며 9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적은 자금으로도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게 됩니다.

0단점 1. 초보자가 접근하기 어렵다 – 권리분석의 어려움이 있고 기초적인 부동산 지식을 바탕으로 경매에 관한 지식도 어느 정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2. 협상의 어려움 – 매도인 입장에서는 한 푼이라도 더 받고자 하기 때문에 낙찰가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NPL을 구입하여 경매에 참여하는 경우에도 과도한 입찰가로 낙찰받는 사례가 빈번하게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3. 투자물건의 종류가 제한적입니다.

NPL 부실채권 향후 시장 추이는?

치솟는 대출금리에 차주의 이자상환 부담은 커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신용등급이 낮은 개인사업자의 금리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투자 규모가 가장 큰 NPL 회사인 연합자산관리공사 관계자는 “대출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 대출 만기 유예 조치가 끝나면 채무불이행에 빠진 자영업자를 포함한 기업이 늘어날 수 있다. 채권이 3개월 이상 연체되면 시장에 팔기 때문에 연말부터 부실 매물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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