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함께 용마봉 등산

오늘은 아들과 함께 아차산 등반 후

두 번째로 용마산과 용마봉에 가기로 하고 아침에 아들과 함께 출발했다.


아들과함께 용마봉 등산 1

나는 코스 표지판을 보고 아들에게 어디로 갈지 묻고 코스를 정하면 그 코스로 출발한다.


아들과함께 용마봉 등산 2

와우 산이 생각보다 높아보이네요


아들과함께 용마봉 등산 3

9살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은 어렵지 않았다.


아들과함께 용마봉 등산 4

본적은 없지만 산양은 용마산에 있다고 한다.


아들과함께 용마봉 등산 5

중간에 아들이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봤습니다. ㅋㅋㅋ


아들과함께 용마봉 등산 6

다시 시작하려고 했는데 아들이 석탑을 보고 자기도 돌을 쌓고 소원을 비는 중이라고 해서 기다렸다가 한 컷 더 찍었습니다.


아들과함께 용마봉 등산 7

또 잘 따라주는 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아들과함께 용마봉 등산 8

내가 노래를 흥얼거리면 열심히 따라와주고 잘 따라준다.


아들과함께 용마봉 등산 9

용마봉에 도착하여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산행 후 콧물이 나네요 ㅠ.ㅠ

아내에게 혼났습니다.

저도 이 포스팅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