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군항제의 ‘비싸다’ 요금 논란
코로나19 사태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진해군항제. 국내 최대 규모의 벚꽃이 열리는 곳이라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핫플레이스다. 진해에서 해군으로 복무할 때 정말 지루한 경험을 했어요. 출소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창원이나 진해에 가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해 군항제 야시장 관련 글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인보이스 사진: 통삼겹구이 5만원, 삼겹살과 갈비 … Read more